읽기 권 5 말라가는 나무꾼의 노새가 왕실 마굿간에서 아랍 명마들을 보고 그 부유함을 부러워하는 이야기. 오직 용서, 은혜, 그리고 인도만을 부러워해야 한다는 가르침. 왜냐하면 백 가지 종류의 고통 속에서도 용서의 즐거움이 있다면 모든 고통이 달콤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대가 겪어보지 않고 부러워하는 모든 부유함에는 그대가 보지 못하는 고통이 따른다. 마치 모든 덫에 먹이가 보이고 덫은 숨겨져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대는 이 덫에 갇혀 “저 먹이들과 함께 갈 수 있다면” 하고 부러워한다. 그대는 그 먹이들이 덫이 없다고 생각한다. 대구 2370

M5:2370 — نه که مخلوق توم گیرم خرم / از چه زار و پشت ریش و لاغرم

نه که مخلوق توم گیرم خرماز چه زار و پشت ریش و لاغر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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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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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به زبانِ تو — 당신의 언어 · AI

Discussion — Ask about this beyt — answered from the Masnavi, every verse c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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