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권 5› 한 사람이 현명한 스승에게 물었다. “만약 누가 예배 중에 소리 내어 울고 한숨 쉬며 통곡한다면 그의 예배는 무효가 됩니까?” 스승이 답하길 “그것은 눈물의 이름이니, 우는 자가 무엇을 보았느냐에 달렸다. 만약 그가 알라에 대한 열망을 보아 울고 있거나 죄를 뉘우쳐 울고 있다면 그의 예배는 망가지지 않고 오히려 완전해질 것이다. ‘마음의 존재 없이는 예배가 없다(لا صلوة الا بحضور القلب)’고 하였다. 하지만 그가 몸의 고통이나 자식과의 이별을 보아 울고 있다면 그의 예배는 망가지고 말 것이다. 예배의 본질은 몸을 버리고, 이브라힘(Ibrahim)이 자식을 예배를 완성하기 위해 제물로 바치려 했듯이 자식을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몸을 님루드(Nimrud)의 불에 맡겼듯이 말이다. 예언자 무함마드께 이러한 특성들을 따르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브라힘의 종교를 따르라(فاتبع ملة ابراهیم)! 이브라힘에게는 그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있었다(لقد کانت لکم اسوة حسنة فیابراهیم).’”› 대구 1265
M5:1265 — آن نماز او عجب باطل شود / یا نمازش جایز و کامل بود
آن نماز او عجب باطل شودیا نمازش جایز و کامل بو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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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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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به زبانِ تو — 당신의 언어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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